patent
특허
기술과 작동 방식을 권리로
APPLICATION TO REGISTRATION
- 출원
- 200만원
- 등록
- 200만원
RIGHTS & FEES
출원부터 등록까지, 각 단계에서 준비할 금액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patent
기술과 작동 방식을 권리로
APPLICATION TO REGISTRATION
trademark
이름과 브랜드를 자산으로
APPLICATION TO REGISTRATION
design
제품의 형태와 외관을 보호로
APPLICATION TO REGISTRATION
부가세 · 대리인 비용 · 지식재산처 관납료 포함
BEFORE YOU DECIDE
기본 사건 기준이며 난이도, 청구항, 상품류 및 도면 보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비용은 상담 후 확정됩니다.
이름, 기술, 제품 형태 중 무엇을 지킬지 먼저 확인합니다.
사건의 범위와 필요한 절차에 맞춰 실제 비용을 안내합니다.
비용과 일정을 이해한 뒤 진행 여부를 선택합니다.
UNDERSTAND THE COST
같은 ‘출원’이라도 특허·상표·디자인은 비용의 구조가 다릅니다. 아래 내용을 읽고 나면 위 금액표가 왜 이렇게 나뉘는지, 내 상황에서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지식재산을 준비할 때 드는 돈은 보통 다음 세 가지입니다.
이 페이지의 금액표는 기본 사건을 기준으로 관납료와 대리인 수수료, 부가세를 함께 담아 정리한 값입니다.
특허는 발명의 내용을 글(명세서)과 도면, 그리고 권리 범위를 정하는 청구항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심사 과정에서 의견서·보정서로 대응하는 일도 많아, 셋 중 준비 범위가 가장 넓고 비용도 큽니다. 상표는 이미 정해진 이름이나 로고를 어떤 상품류에 등록할지가 핵심이라 상대적으로 간단합니다. 디자인은 제품의 형태를 도면으로 제출하며, 절차가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무엇부터 할지 고민된다면 상황별 칼럼에서 판단 기준을 확인해 보세요.
그래서 표의 금액은 ‘기본 사건 기준’이고, 실제 견적은 위 조건을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권리는 등록했다고 영원히 유지되지 않습니다. 특허는 등록 이후 매년 연차등록료(유지료)를 내야 하고, 상표는 10년마다 갱신 비용이 듭니다. 디자인도 존속기간 동안 유지료가 있습니다. 처음 예산을 세울 때 등록 비용뿐 아니라 이후 유지 비용까지 함께 고려하면 계획이 안정적입니다.
출원 전에 유사한 선행 권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큰 절약입니다. 등록 가능성이 낮은 건에 출원비를 쓰면 그대로 매몰되기 때문입니다.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이름·기술·형태 중 지금 가장 중요한 자산 하나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